70 넘으니 알겠더라구요. 남의 시선에 신경 쓸 시간에 놀아보는 게 더 소중하더라구요.

인생 명언

마음한줄 앱에서 더 보기 더 많은 글 보기

공유하기

마음한줄
매일 한 줄, 따뜻한 위로
받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