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이에 힐기야의 아들 궁내대신 엘리야김과 서기관 셉나와 아삽의 아들 사관 요아가 그 옷을 찢고 히스기야에게 나아가서 랍사게의 말을 고하니라

— 열왕기하 18:37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신하들은 슬픔 속에서도 들은 말을 가감 없이 전했습니다. 어려운 소식을 정직하게 나누는 것도 충성의 한 모습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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