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야곱의 여러 아들이 그 시체 있는 성으로 가서 노략하였으니 이는 그들이 그 누이를 더럽힌 연고라

— 창세기 34:27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분노가 약탈로까지 번지며 비극이 깊어집니다. 정당한 아픔도 절제를 잃으면 또 다른 죄가 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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