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내가 땅을 파서 이방의 물을 마셨고 나의 발바닥으로 애굽의 모든 하수를 말렸노라 하였도다

— 열왕기하 19:24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모든 것을 정복한 듯 뽐내는 자랑도 결국 한순간입니다. 인간의 성취가 영원을 보장하지는 못함을 기억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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