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왕이 제사장 힐기야와 사반의 아들 아히감과 미가야의 아들 악볼과 서기관 사반과 왕의 시신 아사야에게 명하여 가로되

— 열왕기하 22:12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왕은 깨달음을 혼자 삭이지 않고 사람들을 불러 함께 길을 찾았습니다. 막막할 때 곁의 사람들과 함께 묻는 지혜가 필요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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