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내가 이곳과 그 거민에게 대하여 빈 터가 되고 저주가 되리라 한 말을 네가 듣고 마음이 연하여 여호와 앞 곧 내 앞에서 겸비하여 옷을 찢고 통곡하였으므로 나도 네 말을 들었노라 여호와가 말하였느니라

— 열왕기하 22:19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왕의 부드러워진 마음과 겸손한 눈물을 하나님은 외면하지 않으셨습니다. 진심 어린 통회를 그분은 반드시 들어주십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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