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또 여호와의 전 가운데 미동의 집을 헐었으니 그곳은 여인이 아세라를 위하여 휘장을 짜는 처소이었더라

— 열왕기하 23:7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보이지 않던 구석까지 손을 대어 바로잡았습니다. 정직한 회복은 드러난 곳뿐 아니라 숨은 곳까지 살핍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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