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신복들이 그 시체를 병거에 싣고 므깃도에서 예루살렘으로 돌아와서 그 묘실에 장사하니 국민이 요시야의 아들 여호아하스를 데려다가 저에게 기름을 붓고 그 부친을 대신하여 왕을 삼았더라

— 열왕기하 23:30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백성은 떠난 왕을 정성껏 보내고 새 시대를 맞았습니다. 슬픔 가운데서도 삶은 다시 이어지고 새 길이 열립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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