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여호아하스가 위에 나아갈 때에 나이 이십 삼세라 예루살렘에서 석달을 치리하니라 그 모친의 이름은 하무달이라 립나 예레미야의 딸이더라

— 열왕기하 23:31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한 사람이 다스림의 자리에 올랐지만 그 길은 짧았습니다. 높은 자리도 영원하지 않으니 겸손히 오늘을 살아갑시다.
말씀한줄 앱에서 매일 받기 다른 구절 보기

공유하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