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유다 왕 여호야긴이 그 모친과 신복과 방백들과 내시들과 함께 바벨론 왕에게 나아가매 왕이 잡으니 때는 바벨론 왕 팔년이라

— 열왕기하 24:12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왕은 결국 스스로 나아가 상황을 받아들였습니다. 피할 수 없는 일 앞에서 담담히 마주하는 것도 한 걸음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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