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시드기야의 아들들을 저의 목전에서 죽이고 시드기야의 두 눈을 빼고 사슬로 결박하여 바벨론으로 끌어갔더라

— 열왕기하 25:7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깊은 슬픔과 고난이 한 사람에게 닥쳤습니다. 어둠의 골짜기에서도 다시 빛을 향한 소망은 꺼지지 않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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