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하나님이 자기와 말씀하시던 곳의 이름을 벧엘이라 불렀더라

— 창세기 35:15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이름을 붙여 기억한다는 것은 그 만남을 소중히 간직하는 일입니다. 은혜의 장소를 마음 깊이 새깁니다.
말씀한줄 앱에서 매일 받기 다른 구절 보기

공유하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