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에벨은 두 아들을 낳아 하나의 이름을 벨렉이라 하였으니 이는 그 때에 땅이 나뉘었음이요 그 아우의 이름은 욕단이며

— 역대상 1:19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땅이 나뉘던 때에도 이름은 남았습니다. 흔들리는 시대 속에서도 기억은 끊기지 않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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