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야곱이 라헬의 묘에 비를 세웠더니 지금까지 라헬의 묘비라 일컫더라

— 창세기 35:20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떠난 이를 위해 세운 비석처럼, 사랑은 기억으로 오래 남습니다. 그리움도 사랑의 또 다른 모습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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