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그러므로 이스라엘 하나님이 앗수르 왕 불의 마음을 일으키시며 앗수르 왕 디글랏 빌레셀의 마음을 일으키시매 곧 르우벤과 갓과 므낫세 반 지파를 사로잡아 할라와 하볼과 하라와 고산 하숫가에 옮긴지라 저희가 오늘날까지 거기 있으니라

— 역대상 5:26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하나님을 떠난 자리에는 흩어짐과 고난이 따랐습니다. 그러나 이 아픈 역사도 우리를 다시 부르시려는 사랑의 음성으로 들려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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