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네째 노하와 다섯째 라바며

— 역대상 8:2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순서대로 불린 이름들처럼, 우리도 저마다의 자리에서 부르심을 받은 귀한 존재입니다.
말씀한줄 앱에서 매일 받기 다른 구절 보기

공유하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