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이튿날에 블레셋 사람이 와서 죽임을 당한 자를 벗기다가 사울과 그 아들들이 길보아산에 엎드러졌음을 보고

— 역대상 10:8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싸움이 끝난 자리에 남은 것은 슬픔뿐입니다. 인생의 마지막을 생각하며 오늘을 더욱 겸손히 살아갑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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