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요압의 아우 아비새는 그 삼인의 두목이라 저가 창을 들어 삼백인을 죽이고 그 삼인 중에 이름을 얻었으니

— 역대상 11:20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창 하나로 큰 일을 이룬 용사가 이름을 얻습니다. 맡겨진 자리에서 다한 충성이 영광스러운 기억이 됩니다.
말씀한줄 앱에서 매일 받기 다른 구절 보기

공유하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