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저는 둘째 삼인 중에 가장 존귀하여 저희의 두목이 되었으나 그러나 첫째 삼인에게는 미치지 못하니라

— 역대상 11:21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으뜸가는 자리에 올랐어도 더 높은 이를 존중합니다. 자기 자리를 알고 겸손히 머무는 태도가 아름답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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