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오벧에돔과 그 형제 육십 팔인과 여두둔의 아들 오벧에돔과 호사로 문지기를 삼았고

— 역대상 16:38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이름 없이 문을 지키는 자리에도 부르심이 있습니다. 작은 직분도 하나님께는 소중한 섬김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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