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하나님이여 주께서 이것을 오히려 작게 여기시고 또 종의 집에 대하여 먼 장래까지 말씀하셨사오니 여호와 하나님이여 나를 존귀한 자 같이 여기셨나이다

— 역대상 17:17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하나님은 우리의 작은 인생에 먼 장래까지 마음을 두십니다. 그 세심한 돌보심에 감격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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