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아담이 일백 삼십세에 자기 모양 곧 자기 형상과 같은 아들을 낳아 이름을 셋이라 하였고

— 창세기 5:3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아담이 자기 형상과 같은 아들을 낳습니다. 우리가 남기는 삶의 모습은 자연히 다음 세대에 비춰져 흘러갑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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