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아히둡의 아들 사독과 아비아달의 아들 아비멜렉은 제사장이 되고 사워사는 서기관이 되고

— 역대상 18:16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제사장과 서기관이 각자의 부르심을 따라 섬기듯, 모든 자리에는 하나님이 맡기신 몫이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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