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요셉이 다시 꿈을 꾸고 그 형들에게 고하여 가로되 내가 또 꿈을 꾼즉 해와 달과 열 한 별이 내게 절하더이다 하니라

— 창세기 37:9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하늘의 별마저 절하는 꿈을 꿉니다. 사람의 시선을 넘어선 큰 그림을 마음에 그려 봅니다.
말씀한줄 앱에서 매일 받기 다른 구절 보기

공유하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