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하나님이 예루살렘을 멸하러 사자를 보내셨더니 사자가 멸하려 할 때에 여호와께서 보시고 이 재앙 내림을 뉘우치사 멸하는 사자에게 이르시되 족하다 이제는 네 손을 거두라 하시니 때에 여호와의 사자가 여부스 사람 오르난의 타작 마당 곁에 선지라

— 역대상 21:15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"족하다, 이제 네 손을 거두라" — 심판 중에도 멈추시는 하나님의 마음에 깊은 긍휼이 흐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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