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레위 사람이 다시는 성막과 그 가운데서 쓰는 모든 기구를 멜 것이 없다 한지라

— 역대상 23:26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무거운 짐을 더 이상 지지 않게 되었습니다. 하나님은 때에 맞게 우리의 수고를 덜어 주시고 안식을 허락하십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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