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또 진설병과 고운 가루의 소제물 곧 무교전병이나 남비에 지지는 것이나 반죽하는 것이나 또 모든 저울과 자를 맡고

— 역대상 23:29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일상의 소박한 일들도 하나님께 드리는 섬김이 되었습니다. 평범한 수고 속에도 거룩함이 깃들어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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