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또 회막의 직무와 성소의 직무와 그 형제 아론 자손의 직무를 지켜 여호와의 전에서 수종드는 것이더라

— 역대상 23:32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맡은 직무를 충실히 지키는 것이 그들의 섬김이었습니다. 자기 자리를 신실히 지킬 때 공동체가 평안히 세워집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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