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나답과 아비후가 그 아비보다 먼저 죽고 아들이 없으므로 엘르아살과 이다말이 제사장의 직분을 행하였더라

— 역대상 24:2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두 아들이 먼저 떠났어도 섬김은 이어졌습니다. 슬픔 속에서도 하나님의 일은 멈추지 않고 계속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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