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이에 제비 뽑아 피차에 차등이 없이 나누었으니 이는 성소의 일을 다스리는 자와 하나님의 일을 다스리는 자가 엘르아살의 자손 중에도 있고 이다말의 자손 중에도 있음이라

— 역대상 24:5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제비를 뽑아 차등 없이 나누었습니다. 하나님 앞에서는 누구도 높고 낮음이 없이 모두 귀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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