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이 여러 사람도 다윗왕과 사독과 아히멜렉과 및 제사장과 레위 족장 앞에서 그 형제 아론 자손처럼 제비 뽑혔으니 장자의 종가와 그 아우의 종가가 다름이 없더라

— 역대상 24:31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차등 없이 제비를 뽑아 직무를 나누었습니다. 하나님 앞에서는 장자나 아우나 모두 동일하게 귀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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