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열 여섯째는 하나냐니 그 아들과 형제와 십 이인이요
— 역대상 25:23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묵상 노트
정해진 차례마다 충실한 이들이 있었습니다. 자기 자리를 지키는 것 또한 거룩한 부르심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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