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낭실 서편 큰 길에 네 사람이요 낭실에 두 사람이니
— 역대상 26:18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묵상 노트
멀고 외진 자리에도 사람이 세워졌습니다. 눈에 띄지 않는 곳을 지키는 손길도 소중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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