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레위 사람 중에 아히야는 하나님의 전 곳간과 성물 곳간을 맡았으며
— 역대상 26:20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묵상 노트
거룩한 것을 맡아 지키는 자리가 있었습니다. 맡겨진 것을 신실히 지키는 일도 귀한 섬김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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