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여히엘리의 아들은 스담과 그 아우 요엘이니 여호와의 전 곳간을 맡았고
— 역대상 26:22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묵상 노트
형제가 함께 곳간을 맡았습니다. 서로 신뢰하며 짐을 나눌 때 일이 든든해집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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