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헤브론 자손 중에 하사뱌와 그 동족 용사 일천 칠백인은 요단 서편에서 이스라엘을 주관하여 여호와의 모든 일과 왕을 섬기는 직임을 맡았으며

— 역대상 26:30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여호와의 일과 왕의 일을 함께 맡았습니다. 신앙과 삶의 책임은 따로 떨어져 있지 않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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