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자 그를 이스마엘 사람에게 팔고 우리 손을 그에게 대지 말자 그는 우리의 동생이요 우리의 골육이니라 하매 형제들이 청종하였더라

— 창세기 37:27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형제임을 떠올리며 한 발 물러섭니다. 골육의 정이 최악의 선택을 막아서기도 합니다.
말씀한줄 앱에서 매일 받기 다른 구절 보기

공유하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