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아디엘의 아들 아스마웻은 왕의 곳간을 맡았고 웃시야의 아들 요나단은 밭과 성읍과 촌과 산성의 곳간을 맡았고

— 역대상 27:25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왕의 곳간과 밭을 맡은 이들이 있었습니다. 맡겨진 것을 신실히 관리하는 것도 귀한 직분입니다.
말씀한줄 앱에서 매일 받기 다른 구절 보기

공유하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