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게델 사람 바알하난은 평야의 감람나무와 뽕나무를 맡았고 요아스는 기름 곳간을 맡았고

— 역대상 27:28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나무와 기름을 맡아 관리했습니다. 일상의 살림을 충실히 돌보는 것도 소중한 섬김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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