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이제 내가 나의 하나님 여호와의 이름을 위하여 전을 건축하여 구별하여 드리고 주 앞에서 향 재료를 사르며 항상 떡을 진설하며 안식일과 초하루와 우리 하나님 여호와의 절기에 조석으로 번제를 드리려 하니 이는 이스라엘의 영원한 규례니이다

— 역대하 2:4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하나님을 향한 예배는 한때가 아니라 변함없이 이어집니다. 날마다 정성껏 드리는 마음이 거룩한 규례로 세워집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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