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그 바다를 열 두 소가 받쳤으니 셋은 북을 향하였고 셋은 서를 향하였고 셋은 남을 향하였고 셋은 동을 향하였으며 바다를 그 위에 놓았고 소의 뒤는 다 안으로 두었으며

— 역대하 4:4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네 방향을 향해 선 소들처럼, 하나님의 일은 어느 한쪽으로 치우치지 않고 온 세상을 향합니다. 우리 섬김도 그렇게 넓게 향하게 하소서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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