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바다의 두께는 한 손넓이만하고 그 가는 백합화의 식양으로 잔 가와 같이 만들었으니 그 바다에는 삼천 밧을 담겠으며

— 역대하 4:5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백합화처럼 정교하게 다듬어진 그릇은 하나님께 드리는 정성을 보여 줍니다. 작은 부분까지 마음을 다하는 것이 거룩한 예배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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