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왕이 요단 평지에서 숙곳과 스레다 사이의 차진 흙에 그것들을 부어 내었더라

— 역대하 4:17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평범한 흙이 거룩한 그릇으로 빚어지듯, 보잘것없는 우리도 주의 손에서 귀한 그릇이 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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