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유다가 그 며느리 다말에게 이르되 수절하고 네 아비 집에 있어서 내 아들 셀라가 장성하기를 기다리라 하니 셀라도 그 형들 같이 죽을까 염려함이라 다말이 가서 그 아비 집에 있으니라

— 창세기 38:11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약속을 미루며 상대를 기약 없이 기다리게 하는 일은 또 다른 상처가 됩니다. 우리의 말과 마음이 일치하기를 구합니다.
말씀한줄 앱에서 매일 받기 다른 구절 보기

공유하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