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때에 제사장들은 직분대로 모셔 서고 레위 사람도 여호와의 악기를 가지고 섰으니 이 악기는 전에 다윗왕이 레위 사람으로 여호와를 찬송하려고 만들어서 여호와의 인자하심이 영원함을 감사케 하던 것이라 제사장은 무리 앞에서 나팔을 불고 온 이스라엘은 섰더라

— 역대하 7:6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"여호와의 인자하심이 영원하다" 찬송하듯, 변함없는 사랑을 노래하는 자리에 기쁨이 넘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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