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모세의 명을 좇아 매일에 합의한대로 안식일과 월삭과 정한 절기 곧 일년의 세 절기 무교절과 칠칠절과 초막절에 드렸더라

— 역대하 8:13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정해진 절기마다 멈추어 드린 예배처럼, 삶의 리듬 속에 하나님을 기억하는 시간을 두는 것이 복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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