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각기 예물을 가지고 왔으니 곧 은 그릇과 금 그릇과 의복과 갑옷과 향품과 말과 노새라 해마다 정한 수가 있었더라

— 역대하 9:24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저마다 예물을 들고 찾아온 모습처럼, 진심으로 존중하는 마음은 자연스레 정성으로 드러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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