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때에 유다 방백들이 시삭을 인하여 예루살렘에 모였는지라 선지자 스마야가 르호보암과 방백들에게 나아와 가로되 여호와의 말씀이 너희가 나를 버렸으므로 나도 너희를 버려 시삭의 손에 붙였노라 하셨다 한지라

— 역대하 12:5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버림의 말씀 앞에서, 외면했던 마음을 정직하게 마주하는 것이 회복의 첫걸음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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