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르호보암왕이 예루살렘에서 스스로 강하게 하여 치리하니라 르호보암이 위에 나아갈 때에 나이 사십 일세라 예루살렘 곧 여호와께서 이스라엘 모든 지파 중에서 택하여 그 이름을 두신 성에서 십 칠년을 치리하니라 르호보암의 모친의 이름은 나아마라 암몬 여인이더라

— 역대하 12:13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자리와 권세를 회복했어도 마음의 중심이 흔들리면 참된 강함은 아닙니다. 외적 안정보다 내면을 먼저 살펴야 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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