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아비야는 택한바 싸움에 용맹한 군사 사십만으로 싸움을 예비하였고 여로보암은 택한바 큰 용사 팔십만으로 대진한지라

— 역대하 13:3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눈에 보이는 군사의 수가 승패를 가르지 않습니다. 적은 무리라도 바른 편에 서 있다면 두려워할 필요가 없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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